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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맛있는 간식 하루견과 추천

사탕, 과자, 쵸코렛, 빵..출출할 때 쉽게 손이 가는 간식이다.그러나 맛이 있는 반면항상 건강에는 나쁘다는 꼬리표를 달고 있다.(희한하게도 불량식품이 맛은 있다.)이제는 간식도 건강한 것으로 골라야 해서하루 견과를 찾아 먹고 있는데어떤 게 좋은 건지 일일이 사 먹어보지 않아저렴한 가격의 제품을 이것저것 사 먹었다.그런데 문제는 내용물의 구성이 허접하고,그 품질이 일정치 않을 뿐 아니라가루나고, 정량이 들었는지 조차 의심이 가거나어떤 것은 산폐 했는지 냄새까지 나는..아마 하루견과를 사 먹어본 사람이라면한 번쯤 경험해 봤을 것이고산폐 된 기름은 독이라는 것쯤은다들 알고 있는 사실.그렇다고 시중에 파는 하루견과를모두 구입해 비교해 볼 수도 없는 노릇이라주변에서 나름 건강을 챙기는 사람들이먹고 있는 하루견과..

무조건 부자되는 가장 쉬운 방법

부자생각만 해도 좋다.부자란?당연히 돈이 많은 사람을 말한다.그렇다면 얼마나 많아야 부자일까?아주 오래전한 권의 책을 읽은 적이 있다."한국의 젊은 부자들"이라는 책이었는데,그 책의 저자는 부자가 되는 것도 좋지만젊어서 부자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열심히 살아온 60대 이상이라면집 한 채와 약간의 금융재산은 가지게 되겠지만(물론 서울 강남 뭐 이런 곳은 별론이다)그것을 두고 부자라고 하면 안 된다는 것.모은 재산을 충분히 누릴 수 있는젊은 나이에 부를 이루어야 한다는 것.그렇다면 젊은 나이란?40대에서 50대를 말한다.물론, 그 이전이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고,60대도 요즘은 노인이라 할 수 없긴 하지만,현실적으로 건강하게축적한 부를 제대로 누릴 수 있는 나이는4~50대라는 것.그러면 얼마나 있어..

프라이팬에 끓여먹는 라면, 정말 맛있을까?

이른 퇴근 후 저녁을 먹기 위해냉동실에 있던 삼겹살을 녹였다.삼겹살에 묵은 김치를 넣고 볶았다.지글지글삼겹살과 김치가 어우러져 익어가는구수한 냄새가 점점 허기를 돋운다.거의 다 익어갈 때쯤문득 유튜브에 많이 올라와 있는프라이팬에 끓여 먹는 라면이 생각났다.고기를 구워 먹고그 위에 물을 부어 끓여 먹는 모습이침샘을 자극하곤 했는데과연 어떤 맛일지 궁금했다.그래서 도전해 봤다.물 500미리를 붓고,라면을 수프와 동시에 넣었다.자글자글 끓기 시작할 때쯤계란 하나를 추가했다.그렇게 1 ~ 2분 끓으니 완성이 됐다.일단 냄새는 굿.!프라이팬의 특성상끓는 정도가 양은 냄비에 비할 바가 안되니살짝 불었다.개인적으로 완전히 익은 라면을 좋아하니딱이다.맛은... 뭐랄까유튜브에서 보던기대치에 비하면 SO~ SO~ 했다.아..

50대에 다시 읽는 사마천의 "사기"

사마천의 "사기" 춘추전국시대를 배경으로그 역사 속 이야기를 기술한 책이다. 우리가 익히 들어 알고 있는"관포지교", "오월동주"와 같은사자성어가 탄생하게 된역사적 이야기를 알 수 있어해당 사자성어의 뜻을 보다 쉽고,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게 해 준다. 이 외에도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인생의 이치와 처세술을 배울 수 있는아주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군 제대 이후 처음 읽었던 사기.20대의 어설픈 세상살이를그럭저럭 잘 살아갈 수 있게 하는 힘이 되었다. 그리고 수십 년의 세월이 흘러어느덧 그 기억이 가물가물해진 50대에다시 펼쳐 읽은 이유는20대 못지않은 고민과 갈등이낯설고 어렵기 때문이다.'어떻게 하면 다양한 상황을보다 합리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까?' 해답을 찾고 싶었다.그리고 느낀 첫 감점.진작 다..

얼음굴에서 더위도 날리고 몸 보신도 하자!

중부지방엔 연일 장맛비가 내린다는데영남지방에는 흐리기만 하다.다행인 건지....그래도 잔뜩 찌푸린 날씨에 습도가 높아그렇지 않아도 더운 날씨가 더 덥게 느껴진다.며칠 전서로 바쁘다 보니챙기지 못한 딸 생일 겸제헌절 휴일을 맞아점심을 먹기로 했다.마침 아버지도 오셔서몸보신할 수 있는 시원한 곳으로 갔다."군북얼음굴산장" 군북얼음굴산장 경남 함안군 군북면 오곡4길 223 이름 그대로 얼음굴이다.바깥 기온이 30도를 넘었는데얼음굴은 15도.주문한 옻닭도 금방 나왔다. 처음 나오는 옻 국물은 양이 적다.5천 원을 주고 추가를 하면한 주전자가 나오는데이건 양이 많다.상술이다.어쨌든 옻 국물은 그런대로 괜찮다.옻닭을 먹고 나면 죽도 나오는데한약 향이 찐하게 나서호불호가 확연히 나뉜다.죽에 옻 국물을 넣고 소금..

건강하게 늙기 위해 읽어야 할 필수 도서

2021년 코로나 1차 예방접종을 한 날현장에서 10분 정도 앉아 있는데,갑자기 심장이 "두두두두"하면서두근거리기 시작했다. '왜 이러지?' 하는 느낌이 드는 것도 잠시집에 돌아가도 된다는 안내에 따라걸어서 집으로 돌아왔는데일시적 호흡곤란과 저혈압 증상이 나타났다. 마치 죽을 것 같은 공포가 느껴졌다.바닥에 누워도 보고,소파에 앉아도 봤지만그런 증상이 20분 정도 지속이 됐던 것 같다. 그때가 점심시간쯤이라'허기가 져서 그런 것일까?' 싶어죽을 시켜 먹고 나니증상이 조금 나아지는 걸 느꼈다. 소위 말하는 코로나 예방접종 부작용이었던 걸까? 그로부터 약 3개월쯤 지나사무실에 앉아있는데갑자기 호흡이 가빠지더니현기증이 날 것 같은 느낌이 들어급히 근처 내과를 방문하여코로나 예방접종 부작용이 아닌지를 물었으나예..

여름 별미 맛있는 수박을 고르는 꿀 팁!!

70년대 어린 시절 재래시장에 가면살아있는 생선, 먹음직스러운 고기와 간식거리그리고 다양한 채소와 과일들이 많이 있었다.심지어 서커스까지.지금처럼 PC방이나 컴퓨터, 휴대폰은 물론심지어 제대로 된 컬러 TV조차 없던 시절엄마를 따라갈 수 있었던 시장은재미있고, 흥미로운 곳이었다.특히 여름철 이맘때면수박을 산더미처럼 쌓아 놓은 가판대 위에서땀 흘려가며 판매하는 상인 아저씨는맛있는 수박을 골라주느라연신 무거운 수박통을 두드리셨다.그래서 두드리면 어떤 소리가 나야 하는지알지도 못 한 체 수박을 사러 가면의례히 수박을 두드려보곤 했다.그런데 최근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됐다.정말 맛있는 수박을 고르는 꿀팁을.알려주기에 앞서대다수의 사람들이 잘 못 알고 있는 상식을바로잡아 보자.수박의 꼭지가 신선해야 좋다고들 하는데..

전라남도 보성 당일치기 여행 (꼬막 정식과 수국의 향연 윤제림)

요 며칠 흐린 날씨가 계속됐는데일요일 아침(6월 28일) 눈을 뜨니 쾌청한 날씨였다.그래서 그간 눈여겨봐 왔던 곳을주말 당일치기로 다녀왔다.아침을 먹고 9시를 조금 넘긴 시간에 출발.목적지는 전라남도 보성군에 있는"윤제림"윤제림전남 보성군 겸백면 수남리 내비게이션 계산으로마산에서 대략 2시간 2분 거리.그러나 화장실과 주유를 위해중간에 휴게소를 두 곳이나 들르다 보니내비게이션이 계산한 도착 예정시각은계속 늘어나 11시 35분을 표시하고 있었다.목적지로 바로 가기엔 점심시간이 애매해서가는 도중에 원래 목적지를 취소하고식당으로 목적지를 수정했다.그렇게 도착한 식당은보성 녹차밭 인근에 있는"대원정"대원정전남 보성군 보성읍 녹차로 783 식당은 건물 2층에 위치하고 있었는데오픈 시간이 11시임에도11시 25분에..

슬림 온수매트 누수 현상 셀프 보수하기

전기온수매트가 한창 인기가 있었던 시기가캠핑 붐이 절정일 때였다.특히 슬림 매트는마치 캠핑을 위해 나온 것만 같았다.그러나 7년쯤 사용했을 때온수 보일러가 고장 나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됐다.온수매트 제작 업체들이대부분 중소형 기업이다 보니판매에 열을 올리고, 1년 무상 수리 등나름 A/S가 잘 된다고 홍보를 했지만사실, 실제 고장이 나는 시기는그 몇 년 후인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함정이 있다.또한, 지방의 경우서비스센터도 드물고,설령 수리가 된다고 하더라도비용이 만만치 않게 들다 보니수리보단 새로 사는 것이 나은 경우가 많다.그래서 부모님께 사 드릴 때는나름 이름 있는 회사의 제품을 골랐는데이번엔 보일러는 괜찮은데슬림매트에 물이 새는 문제가 발생했다.인터넷 검색을 해보니이런 사례가 드물지 않게 생기는 ..

세탁소에서 오는 비닐을 재활용해보자.

세탁소에 맡긴 세탁물을 받을 때 보면아주 얇은 비닐에 씌워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별생각 없이 비닐을 벗기지 않고그대로 옷방에 걸어놓으면옷에 곰팡이가 피는 원인이 된다고 한다.그래서 대부분은 그 비닐을 버리게 되는데깨끗한 비닐을 버리려다 보면왠지 아까운 생각이 들진 않았는지?나는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재활용을 해 보기로 했다.계절이 겨울에서 여름으로 변하면가습기는 창고로 들어가고,선풍기는 창고에서 나온다.가습기도 그렇고,선풍기도 계절이 변할 때마다 잘 닦고, 씻어서보관하게 되는데 덮개를 덮지 않고 두면몇 달 동안의 먼지가 쌓이게 된다.결국 잘 씻어 보관한 것을 다시 닦아야 하는불편함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물론, 꺼내어 사용할 때 닦으면 될 일이지만그래도 깔끔하게 보관하는 것이여러모로 낫다.그렇다고 덮개..

삼성 전자 감사 페스티벌 기간에 삼성 창문 형 에어컨을 구입했다.

반도체 빅사이클에 따른주식시장의 호황은 말할 것도 없고,삼성전자의 영업이익도천문학적인 금액에 달한다고 한다. 내 기업은 아니지만,우리나라에 이런 기업이 있다는막연한 자부심이 들어 좋다.최근 이익금의 성과급 지급에 따른노사 간의 진통도 있긴 했지만,어쨌거나 마무리가 잘 됐고,삼성에서 그 이윤을 국민과 나누겠다며감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하니덩달아 기분이 좋다. 무려 구입금액의 20%를디지털온누리상품권으로 준다고 하니국민 입장에선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기업 입장에선추가적인 제품 판매 실적 향상과 더불어이익금의 국가 환원이라는 대외 효과도 생기니기업과 국민 모두가 상생하는그야말로 페스티벌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나도 작년부터 눈여겨봐 오던스탠드형 이동식 에어컨 대신삼성 창문형 에어컨을 구입..

한 번 가보고 싶었던 한식 집(외갓집)

몇 년 전부터 가보고 싶은 한식집이 있었다. 인근에서 꽤 이름난 가게라고 하여가보려 여러 번 시도를 했었지만,차도 많고, 길도 좁아 여러 번 망설이다결국 가보지 못한 곳이다. 부처님 오신 날 연휴 마지막날 오전 11시.허기가 지기 시작해서'점심 안 먹을 것이냐'라고 아내에게 물으니'외갓집을 가보자'라고 한다.인터넷 검색을 해보니영업 시작 시간은 11시 20분.얼마 전 윤식당에서 꽤 대기를 한 경험이 있어서둘러 준비를 하고 나섰다.걸어서 대략 26분 거리.산책 겸 길을 나섰다.다행히 아직 지열이 뜨거운 시기가 아니라걷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다.그늘을 찾아 길을 걷다 보니생각보다 시간이 걸렸다.그래도 연휴 끝자락이라 그런지도로에는 차가 많지 않았다.저 멀리 간판이 보인다.이 인근 도로에는 인도가 없다.그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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