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 국수 맛집이 사라지고정말 맛있는 국수 맛집을 찾아보았지만아직 찾지 못했다.사실 잔치국수라는 게별 양념이 들어가지 않는 대신국물 맛을 어떻게 내느냐가 관건이라쉬운 듯 어려운 요리다.멸치 육수를 제대로 우려내야 하는데참.... 그게 그렇게 어려운 것인가 보다.오늘은 아내가 맛있다고 추천하는시골 맛집을 방문했다.내가 국수를 좋아한다는 것을 잘 알기에추천을 한 것인데,정작 가게 이름은소문난 손 칼국수 [ 경남 함안군 법수면 석무길 112 ]가게 바로 옆에 공터가 있는데차는 그곳에 주차했다.평일에는 자리가 없을 정도라고 하니시골 가게 치고는 인근에서 알아주는 듯.식당 내 모습은여느 시골 가게와 다를 바 없었다.당연히 나는 잔치 국수를아내는 들깨칼국수를 주문했다.보다시피 가격이 정말 착하다.자리를 잡고 앉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