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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데를 렌털로 관리하는 가정도 있을 테고,
직접 관리하는 곳도 있을 텐데..
솔직히 비데 필터를 별도로 관리받는 세대가
그리 많지는 않을 것 같다.
심지어 한 번 설치된 필터를 교체하지 않고
몇 년이고 사용하는 세대가 대부분이지 않을까?
내가 그렇다.
새 제품을 설치하며 포함 돼온 교체용 필터도
1년이 넘어서야 교체를 하곤
또 몇 년을 내버려 뒀다.
그러다 문득
필터를 교체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인터넷에 제품 검색을 해보니
해당 필터는 더 이상 판매하지 않고
대체품을 판매하고 있었는데
체결방식도 달랐다.

대체품은 직결방식이라 기존 필터와
다른 방식으로 체결해야 했다.

기존 필터를 제거하고
대체 필터를 물 공급관에 바로 물린 후
호스를 필터에 바로 체결하는 것으로 마감했다.

공간이 좁아 작업하기 힘들다면
플라이어 같은 공구를 활용하면 수월하다.
주말,
오랫동안 미뤄뒀던 비데 필터를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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